10월1차 유럽판타지 후기 - 한마디로 Fantastic!

<p><img style="height: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998218c7-696f-4eb7-a401-39e874c55d1a.jpg" alt="thumbnail" width="1440" height="754">2023년 10월4일~10월 25일 유럽판타지를 갔다 와서 아직 시차 적응 중인 와중 쓰는 생생한  여행 후기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img class="image_resized" style="aspect-ratio:3246/1086;height:auto;width: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dd12cfd8-baf4-4143-9037-ef68ba064dfa.jpg" alt="image" width="3246" height="1086"><br><img class="image_resized" style="aspect-ratio:1440/1440;height:auto;width: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54ed228c-5f93-4ebf-8fd3-f8de2cbc6746.jpg" alt="image" width="1440" height="1440"><br> </p><p style="margin-left:0px;">제가 여행을 가서 직접 경험해 본 후 느낀 여기트래블의 장점은 크게 세가지 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1.안전성 2.편리함 3.새로운 인연</p><p style="margin-left:0px;">1.안전성</p><p style="margin-left:0px;"> 나라 간 이동, 주요관광지 이동시에 단체로 이동하고 여행시에도 조끼리 동행할 수 있다보니 혼자 다니는 것 보다 안전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자 혼자 처음 유럽여행을 가는거여서 부모님이 걱정이 많으셨고 저도 안전문제를 가장 걱정했는데 조원들과 함께 다니니 저녁에도 잘 놀러다녔어요. 여행 마지막 날 프라하에서 밤12시반에 까를교가서 소원빌고 새벽 한시반에 숙소에 도착한 일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여행을 많이 해보신 팀장님이 인솔자로 여행을 함께한다는 사실이 안심이 되었어요.</p><p style="margin-left:0px;"><img class="image_resized" style="aspect-ratio:1440/754;height:auto;width: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1b62aa7a-2c61-4e35-be44-e03277283b45.jpg" alt="image" width="1440" height="754"><br> </p><p style="margin-left:0px;">2.편리함</p><p style="margin-left:0px;">1)이동수단</p><p style="margin-left:0px;">  이동시에 단체버스를 이용하고 캐리어를 짐칸에 실어 이동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럽이 돌길이어서 캐리어 끌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이더라구요. 트램을 탈 때는 몰랐는데 버스를 타보니 하도 덜컹거려서 놀이기구인 줄 알았어요;; 30인치 캐리어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들고다닐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장점입니다. (버스 짐칸에 캐리어 올리고 내리느라 수고해주신 기사님,이준곤 팀장님,남자팀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p><p style="margin-left:0px;">2)여행계획</p><p style="margin-left:0px;"> 여행 전에 팀장님이 도시별 관광정보나 미리 필수로 예약해야하는 관광지 정보들을 알려주셔서 편했어요. 그리고 각 여행지마다 공지방에 관광지,맛집,마트,코인세탁방 정보 등을 올려주셔서 미리 안 찾아봐도 되는게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그래서 저는 원래 치밀하게 여행계획을 짜는 J형 인간인데도 첫 도시인 런던,파리 두개 일정만 대충 짜고 아예 계획 없이 편하게 갔는데, 전날에 공지보면서 팀원들과 함께 여행계획 짜서 충분히 알차게 여행 했어요!</p><p style="margin-left:0px;"><img class="image_resized" style="aspect-ratio:1440/754;height:auto;width: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112c9bfa-5126-42a6-b484-58db907ebc43.jpg" alt="image" width="1440" height="754"><br><img class="image_resized" style="aspect-ratio:1440/754;height:auto;width: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eb746834-585b-4f97-893c-1ec390c5e0a9.jpg" alt="image" width="1440" height="754"><br> </p><p style="margin-left:0px;">3.새로운 인연</p><p style="margin-left:0px;"> 여행 전에 나이 대, 여행 성향을 맞춰서 4~5명으로 조가 편성됩니다. 조원들끼리 사전에 관광지 예약 날짜, 시간을 맞춰서 조별로 같이 여행할 수 있고, 혼자 여행하고 싶으면 혼자 다니다가 원할 때 합류해도 되고, 다른 조와도 일정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 여행하기도 했어요. 여행 커뮤니티를 통해 따로 동행을 구하지 않아도 신원이 보장된 팀원들 안에서 동행을 찾을 수 있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유럽 관광지들이 일찍 문을 닫아서 저녁에 숙소에 일찍 들어가면 할 일이 없는데 사람들과 같이 한잔하고 이야기하면서 매일매일이 재미있었어요.</p><p style="margin-left:0px;"><img class="image_resized" style="aspect-ratio:2299/1534;height:auto;width: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a888c440-755d-4d9a-a8d7-b29989a83aa6.png" alt="image" width="2299" height="1534"><br> </p><p style="margin-left:0px;">+만약에 참여하실 분들이 있다면 조언해드리고 싶은 건 상비약(특히 감기약)과 겹쳐입을 수 있는 옷을 넉넉히 챙겨가라는 것과 트래블로그나 트래블 월렛 카드를 미리 발급받기, 비행기와 버스 이동시간이 정말 기니 에어 목베개등 챙기기 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 당시에는 정말 정말 많이 걷거나(런던,파리 매일 평균 2만보는 잊지 못해요..), 이동 시간이 길거나 (하루 버스 이동 시간 최대 8시간 반), 비가 와서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벌써 다 추억이 된 것 같아요. 자유 여행은 좀 걱정되고, 낯선 타지를 혼자 여행하기엔 외로울 것 같고, 포토스팟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고, 비슷한 나이 대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면 2030세미패키지 여기트래블을 적극 추천합니다!</p><p style="margin-left:0px;"><img class="image_resized" style="aspect-ratio:1440/1440;height:auto;width: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6796a64c-2985-466b-91c7-6f0c52b181c1.jpg" alt="image" width="1440" height="1440"><br><img class="image_resized" style="aspect-ratio:1440/1440;height:auto;width: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3ea939a0-6801-439b-9fcd-13b66f260460.jpg" alt="image" width="1440" height="14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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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21일, 23일,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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