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 후기
- 정경식
- 0
- 1
- 0
- 0
- 글주소
- 14:04
<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1.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strong></span></p><p>9월 1차 캐나다 서부 8일</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strong></span></p><p>다른 여행사에서 볼 수 없는 독보적인 구성에 매력을 느껴 신청하였습니다.</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통비 등)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strong></span></p><p>1) 환전 : 550 CAD (공항 400 CAD + 현지 추가환전) </p><p>선택관광비로만 사용하고 경비에서는 현금 사용 일절 안 했습니다! (모든 곳에서 컨택리스/삼성페이NFC 가능)<br>공지에서 알려주지 않으신 추가 단체식사비(사실상 필수)랑 </p><p>밴프 곤돌라(필수 아님)에서 추가 현금이 들기 때문에 여행 전 팀장님께 문의하셔서 적절한 현금을 환전해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p>현지 atm에서 트래블카드 수수료 없는 것 찾기 힘들어요. </p><p>캐나다달러는 남으면 쓸 데가 없으니 귀국할 때 공항에서 다 터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현금+카드 복합 결제 가능)</p><p> </p><p>2) 여행경비 : 한화 약 100만원 (하루 10만원+@)</p><p>여행 갔던 시기가 환율이 떨어졌던 지라(1CAD=970~990KRW) 생각보다 물가가 저렴했다고 느꼈습니다.</p><p>다만 외식하시면 팁이 15~18프로씩 붙기 때문에 고려하셔야 해요.</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예 : 캐리어, 옷, 한식, 여행용품, 조별준비물 등)</strong></span></p><p>1) 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 : 28인치 1개</p><p> </p><p>2) 옷 : 상의4 + 하의3 + 이너/속옷 일별 + 오로라 투어용 겨울용 옷 세트</p><p>오로라 보는 곳이 다른 지역과 날씨가 다소 이질적이라 짐 챙기기 난이도가 다소 빡세요 ㅠ </p><p>하루 용도로 캐리어를 많이 잡아먹습니다.. 다른 옷 챙기기가 쉽지 아늠..</p><p> </p><p>3) 추천 여행 준비물 : 캐나다는 여행용 멀티어댑터 필수입니다! </p><p>캐나다 국기 작은 거 들고 가시면 사진 찍을 때 좋아요. 저는 생각을 못해서 조원분꺼 빌려썼어요 ㅎㅎ</p><p>그 외에 기념품이랑 다른 살 거는 많은 나라는 아니지만 압축 파우치도 챙기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p><p>방문하는 모든 관광지의 자유 시간이 아주 충분하니 카메라 챙기셔도 좋을 것 같아요~</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strong></span></p><p>이동 하는 곳 제외하고 모든 관광지가 추천 드릴만하고 사진명소 입니다! 가보시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것!</p><p>밴쿠버랑 초반에 이동하는 구간은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이후를 위한 빌드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p><p> </p><p>밴쿠버 : 짧기도 하고 캐나다 토속 음식이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다 그리스 음식 먹었는데 괜찮았어요.</p><p>그냥 캐나다 음식 찾지 말고 아무거나 드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p>저는 안 갔지만 치폴레도 있으니 한국에서 줄서기보다는 여기서 드시는 것두 괜찮을 것 같네요 ㅋㅋ</p><p> </p><p>밴프 & 각종 호수 : 밴프에서 비버테일을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피스타치오 추천~</p><p>아이스크림은 약간 평범해요. 배라보다 약간 나은 정도. 유럽의 젤라또 생각하시면 실망하실 것.</p><p>비어하우스에서 푸틴 먹었는데 그냥 그랬어요 ㅋㅋㅋ.. 오리지널로 먹으면 느끼하니 다른 토핑 추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p><p>선택권이 없는 호수 관광지의 식당은 다 그냥 그렇긴 해요. 비싸기만 하고 맛은 그닥.. 관광지 식당이 뭐 그렇죠.</p><p> </p><p>화이트호스 : klondike rib & salmon 여기 굉장히 맛있었어요. 피쉬 앤 칩스 짱맛입니다.</p><p>숙소 식당에서 브런치로 먹은 에그 베네딕트도 너무 맛있었어요 ㅋㅋ</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6. 방문했던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pan></p><p>도시가 3개 뿐인점 참고해주세요… ㅋㅋㅋ</p><p>1) BEST 1 : 화이트호스</p><p> 화이트호스 자체는 볼 게 많지 않은 시골 동네이지만 그 나름의 감성이 있었고</p><p> 운이 필요하지만 댄싱 오로라를 봐서 가장 좋았습니다.</p><p> </p><p>2) BEST 2 : 밴프</p><p> 그냥 길만 걸어 다녀도 좋아요.</p><p> 다른 도시에서 기념품 같은 거 사기 힘드니(샵이 가기 힘들거나 적거나 살 게 없음) 밴프에서 다 집으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p><p> 밴프 곤돌라는 돈 값은 못하는 것 같지만 여유 되시면 가보시는 것도 괜찮아요.</p><p> </p><p>3) BEST 3 : 밴쿠버</p><p> 저는 밴쿠버 두 번째 방문이라 이번엔 안 탔지만 스탠리 파크에서 자전거 타고 한 바퀴 도시면 좋습니다.</p><p>다만 체력 소모가 좀 있어서 하루만 오신다면 막 추천은 안드려요 ㅎㅎ</p><p>잉글리쉬 베이 비치에서 보는 선셋은 나쁘지는 않은데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별 감흥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보시는 것 추천.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strong></span></p><p>조원분들을 잘 만나서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조를 나이대로 구성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늙크크는 영크크가 어렵습니다.. ㅠㅠ</p><p>다음에도 조원분들이랑 여행 함께 하고 싶어요 ㅎㅎ 한국에서도 자주 봅시다~</p><p>다른 조원분들과는 제가 내향인이라 교류를 거의 못해서 아쉽긴 했네요.. ㅋㅋㅋ</p><p> </p><p>한기오 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p><p>세미패키지 타사 것도 여러 번 다녀왔었고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는데</p><p>여기트래블에서는 세미패키지라는 이름에 알맞는 인솔 감사합니다~</p><p>다음에도 기회 되면 여트 신청할 생각인데 팀장님이랑 가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strong></span></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525;" src="/uploads/ck_editor/2026/10/01/216367414e2d53ecd235651211a0c32fe01bdf29.jpg" width="700" height="525"></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9c197d97ee6ac8ecb9b465d1872fc8e0194b8b4f.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6e825df512962b05b3696d0d55aafb86e2410872.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596e415ebde2fe0eb889bb945da80864af2c35e7.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e62d9a19b6b2a534f9cca88a841f441ebf969719.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525;" src="/uploads/ck_editor/2026/10/01/b2e24c9a1ec4666f9b8ce23ed9e4259e8deb1082.jpg" width="700" height="525"></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3fdce56c006efa33132cf4e78ba7236478aba5ae.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760e0ff731b4b8763d4c694e2ca0b423d607e5f8.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525;" src="/uploads/ck_editor/2026/10/01/9e4f63bf8e3a8aa939051243897ffe86b3a15e61.jpg" width="700" height="525"></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53e059c428b67d37fbb480edda0a2803397c03b0.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525;" src="/uploads/ck_editor/2026/10/01/04f5a9dfe63ffb324b54da57faf474ca06b56d2b.jpg" width="700" height="525"></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a1499c818278355d71ee7330dd61f2404f913a25.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01/82ae35c947930ef0b71b47eefdc1257913d14a78.jpg" width="700" height="933"></fig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