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7박 9일 후기
- 최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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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휴를 끼고 연차를 써서 7박 9일 튀르키예를 다녀왔습니다. 항공평이 달라서 공항에 도착한 후에 숙소를 찾느라 고생을 좀 했는데, 팀장님을 만나서 오신 분들은 엄청 편하게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가기 전에는 같은 조 사람들과 잘 맞지 않을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다녀온 후에는 조를 배정하신 분이 여러 면으로 고민하시고 조를 짰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조원과 잘 맞았습니다. 여기트래블로 튀르키예 여행을 간 이유는 아무래도 이슬람 문화권 나라에 여자 혼자 여행가는게 무서워서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서였어요. 확실히 팀원들을 만나고 팀장님의 인솔을 받으며 움직을 때는 몸과 마음이 모두 편하더라고요. 죽기 전에 꼭 한번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를 타고 싶었는데 날씨가 도와준 덕에 3일 내내 열기구가 떴어요! 하늘에서 내려다본 카파도키아의 모습이 여전히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가히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스탄불과 안타리야까지 같은 나라인데도 세개의 나라를 여행한 기분이었어요. 아마 항공편을 이용해 이동한 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팀원들과는 한국에 돌아온 뒤에도 종종 만나 여행 후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팀장님과 여기트래블의 배려로 여행이 한층더 풍부해진 것만은 확실해요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525;" src="/uploads/ck_editor/2026/10/15/3b70072e74b1f09c78f1f25f3bceb423ad906e17.jpeg" width="700" height="525"></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525;" src="/uploads/ck_editor/2026/10/15/1f089a4931b48bc76321ed8a9d4f156cdebb27db.jpeg" width="700" height="525"></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15/7e977cae9bf9bc1b439d7e5962d1e8e0226c59ef.jpe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15/89bc8e62624bb794653003529c1e7726fdb084a1.jpe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525;" src="/uploads/ck_editor/2026/10/15/35e618fd1f9a0fc8331cbeb8920ba71746bb5603.jpeg" width="700" height="525"></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10/15/9703230e06d31f22714a4b773d8f02728af1c53b.jpeg" width="700" height="933"></fig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