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3차 유럽 판타지 클래미엄 후기(김선아 팀장님)

<p style="margin-left:0px;">1.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예 : 유럽 7월 1차 판타지)</p><p> </p><p style="margin-left:0px;">유럽 판타지 12월 3차 클래미엄 :)</p><p> </p><h2 style="margin-left:0px;">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h2><p style="margin-left:0px;">한 달동안 최대한 유럽의 많은 도시를 다니겠다는 게 이번 여행의 목표였고, 그러려면 이동수단이 가장 문제였습니다.</p><p style="margin-left:0px;">혼자하는 여행이고 한 달치 짐을 계속 들고다니면서 이동하기엔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힘들것이라 판단해서 검색하다보니 여기트래블이 나오더라구요!</p><p style="margin-left:0px;">각 도시에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 + 이동수단 제공 = 저에게 완벽한 패키지 </p><p style="margin-left:0px;">그리고 예상했던 대로 너무나 제가 원하던 대로 여행이 흘러갔고, 자유롭게 제가 가고 싶은 곳 가면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p><p style="margin-left:0px;"> </p><p style="margin-left:0px;">아 그리고 숙소가 저한텐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난데, 클래미엄에서 제공하는 호텔 숙소들이 정말 하나같이 다 좋았어요!!</p><p style="margin-left:0px;">조식도 최고였습니다. </p><p> </p><h2 style="margin-left:0px;">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통비 등)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h2><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1,51,51);">1) 환전: 저는 이탈리아에서 명품을 살 계획이 있어서 500만원정도 환전했습니다 </span><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1,51,51);">2) 여행경비: 파리와 이탈리아의 맛집들을 포기할 수 없었고, 그러다보니 식비 포함 여행경비는 300만원정도 쓴 것 같습니다.</span><br> </p><h2 style="margin-left:0px;">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예 : 캐리어, 옷, 한식, 여행용품, 조별준비물 등)</h2><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1,51,51);">1) 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 28인치 캐리어 1개, 배낭 1개 </span><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1,51,51);">2) 옷: 12월 ~ 1월의 유럽은 생각보다 무척 추웠어요. 옷을 어떻게 챙겨가야하나 정말 고민이 많았는데, 여러겹 레이어드할 수 있는 옷들로 짐을 꾸렸고 가서 옷을 살 계획이어서 막판에 버릴 수 있는 옷들로 챙겼습니다. </span><br><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51,51,51);">3) 추천 여행 준비물: 무조건 챙겨야 하는 건 슬리퍼, 호텔에 슬리퍼가 없습니다!!! 편하게 밖에 돌아다니고, 화장실 갈 때 신을 슬리퍼 꼭 챙기세요! 엄청 많이 걸을 계획이시면 휴족시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겨울의 유럽 무척무척 추워서 가져간 핫팩 다 썼습니다!</span><br> </p><h2 style="margin-left:0px;">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h2><p> </p><p style="margin-left:0px;"><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IMG_1644_085841.jpeg" width="600px;"><br>이탈리아 롬에서 먹었던 것중에 제일 맛있었던 파스타 집 : Giulio, passami l'olio</p><p style="margin-left:0px;">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먹었던 것 중 제일 맛있었던 레스토랑 : Trattoria Za Za</p><p style="margin-left:0px;"> </p><p style="margin-left:0px;"><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IMG_0794_090324.jpeg" width="600px;"></p><p style="margin-left:0px;">파리에서 먹었던 맛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맛집 두 곳은 Le comptoir de la traboule, Le pant ruche 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Le pantruche의 경우 미슐랭 빕구르망이에요!<br> </p><p> </p><h2 style="margin-left:0px;">6. 방문했던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h2><p style="margin-left:0px;">1) BEST 1: 이탈리아 피렌체 / 모든것이 완벽했어요. 선셋도, 도시 분위기도, 건물과 음식, 예술과 역사, 가죽 시장까지 피렌체에만 며칠씩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p style="margin-left:0px;"><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IMG_6706_092110.jpeg" width="600px;"><br><br>2) BEST 2: 이탈리아 롬(바티칸 투어) / 바티칸 투어가 무엇보다 최고였고, 파스타, 커피, 간식까지 먹을 게 엄청 많아서 즐거웠어요. 트레비 분수, 선셋 포인트를 포함한 온갖 투어리스트 스팟들까지 매력덩어리였습니다.</p><p style="margin-left:0px;"> </p><p style="margin-left:0px;"><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IMG_6948_092216.jpeg" width="600px;"><br><br><br>3) BEST 3: 영국 런던 / 제가 셜록홈즈의 엄청난 팬이라 일단 221B 베이커가를 갈 수 있었다는 점, 쇼디치의 베이글이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는 점, 그리고 세븐시스터즈 투어때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그 절경을 맘껏 즐겼다는 점에서 탑3 안에 듭니다.<br><br><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IMG_5089_091922.jpeg" width="600px;"><br> </p><h2 style="margin-left:0px;">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h2><p style="margin-left:0px;">함께 했던 여행 메이트들이 다들 너무 착하고 성격이 좋아서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다들 열심히 파이팅하고 있겠져!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고 있습니다!!!</p><p style="margin-left:0px;">그리고!! 특히나!! 우리 선아 팀장님을 만난 건 올해 손에 꼽는 행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열심히 선아팀장님 인스타 보면서 여행 욕구 대리만족하는 중이에요! 다음에도 선아팀장과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가족 친척 지인들에게 전부 추천했답니다!! 팀원들 엄청 꼼꼼하게 챙겨주고, 팀원들과 자연스럽게 친구처럼 지내셔서 정말 마음도 몸도 편하게 여행했어요. </p><p> </p><h2 style="margin-left:0px;">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D</h2><p> </p><p style="margin-left:0px;"><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B79FDD00-F557-4FC1-A7B9-41C16201D7DA_093004.jpeg" width="600px;"><br><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3433F9F3-509D-417F-96CC-792C5CA0E90D_093042.jpeg" width="600px;"><br><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IMG_7022_093141.jpeg" width="600px;"><br><img src="http://heretrip.unyboard.com/data/editor/board/fantasyreview/IMG_6928_093258.jpeg" width="600px;"><br> </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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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21일, 23일,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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