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판타지 12월 5차

<p><img style="height:auto;" src="https://media.eoding.com/media/travelagent/420/community/2e03e09a-fb3e-4095-a5aa-3f702f868821.jpg" alt="thumbnail" width="2160" height="2160">박복한인생을 살아가면서 인생의 쉼없이 살아가면서 힘들게 살던 저는 여기트래블 유럽판타지 12월5차의 참여하여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박복한 인생안의</p><p style="margin-left:0px;">정말</p><p style="margin-left:0px;">따뜻한 주마등이 생겨났습니다. 저의 주마등엔</p><p style="margin-left:0px;">여러가지 상처들로 가득했던 흑백기억이였다면</p><p style="margin-left:0px;">여기트래블과 함께 했던 체코,이탈리아,스위스,</p><p style="margin-left:0px;">영국,프랑스에서의 기억은 조금은 힘들지만</p><p style="margin-left:0px;">혼자서 처음 도전해본 후회없는 기억이 되주었어요.</p><p style="margin-left:0px;">영국은 공원이 정말 예뻤고 영국의 여유로움은</p><p style="margin-left:0px;">정말 부러웠습니다. 유로스타가 침수되어 파리일정이 하루 빠지게된것은 무척이나 아쉬운일이였지만</p><p style="margin-left:0px;">체코,이탈리아,스위스에서 홀로 우당탕탕</p><p style="margin-left:0px;">길치트래블을 체험해보니 제 새로운 모습을</p><p style="margin-left:0px;">보는듯하여 매우 기뻤습니다.</p><p style="margin-left:0px;">숙소는 호스텔들은 전반적으로 별로였지만</p><p style="margin-left:0px;">호텔들은 파리 빼고는 다 괜찮았고</p><p style="margin-left:0px;">파리는 정말 미식의 국가답게</p><p style="margin-left:0px;">음식들이 전부(특히 빵)은 단연 최고였습니다.</p><p style="margin-left:0px;">한국에서는 절대 먹지못하는 맛 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뺑오 쇼콜라는 강추 합니다!</p><p style="margin-left:0px;">파리에서 일정을 더 보내보지못한것은 너무아쉬웠어요. 청소년쉼터에 지내면서 외국여행은 제게</p><p style="margin-left:0px;">사치라고 여겨져 영원히 죽을때까지 못갈거같았는데 집을 나와 국외여행을 이렇게 20박 22일동안</p><p style="margin-left:0px;">가보며 사람일이란 정말 모르는것이다</p><p style="margin-left:0px;">내노력이 보인다라고 느껴졌습니다.</p><p style="margin-left:0px;">정말 여행은 비상구이자 인생의 선물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여행을 할때 드는 비용이나 시간이 어쩔땐</p><p style="margin-left:0px;">아깝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p><p style="margin-left:0px;">힘들때, 즐거울때, 외로울때, 놀고싶을때 떠나는</p><p style="margin-left:0px;">여행은 돈은 아깝지만 진짜 가장 젊을때</p><p style="margin-left:0px;">가장 느끼고싶을때 가는것이 최고입니다.</p><p style="margin-left:0px;">여행을 통해 환기도되어 최고의 기억을 선물해준</p><p style="margin-left:0px;">여기트래블 장한나인솔자님과 제 자신에게</p><p style="margin-left:0px;">다시한번 감사합니다.</p><p style="margin-left:0px;">여기트래블에서 떠나는 여행, 변수도많고</p><p style="margin-left:0px;">힘들기도하지만 후회없이, 즐겁게 놀다올수있습니</p><p style="margin-left:0px;">다!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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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21일, 23일,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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