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10월 1차 11일_한기오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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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5
<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1.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strong></span></p><p>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25,25,25);"><span style="-webkit-text-stroke-width:0px;display:inline !important;float:none;font-family:"Noto Sans KR", Roboto;font-size:medium;font-style:normal;font-variant-caps:normal;font-variant-ligatures:normal;font-weight:400;letter-spacing:normal;orphans:2;text-align:start;text-decoration-color:initial;text-decoration-style:initial;text-decoration-thickness:initial;text-indent:0px;text-transform:none;white-space:normal;widows:2;word-spacing:0px;">10월 1차 미국 서부 11일</span></span></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strong></span></p><p> </p><p>친구 셋이서 가는 여행이었는데 마지막까지 계획을 미루다 즉흥적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통비 등)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strong></span></p><p> </p><p>1) 환전</p><ul><li>현금: 500$</li><li>카드: 2300$</li><li> </li></ul><p>2) 여행경비</p><ul><li>쇼핑: 약 700$(옷, 기념품 등 구입)</li><li>식비: 스테이크하우스나 고급 뷔페 같은 괜찮은 식당은 인 당 150~200$, 프렌차이즈 등 일반 식당은 인 당 10~30$</li><li>교통비: 자유 여행 날 이동은 대부분 우버 이용(대충 건 당 30$ 정도)</li></ul><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예 : 캐리어, 옷, 한식, 여행용품, 조별준비물 등)</strong></span></p><p> </p><p>1) 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p><ul><li>28인치 캐리어 1개, 보스턴 백 1개</li><li> </li></ul><p>2) 옷</p><ul><li>아우터 2벌, 상의 5벌, 하의 3벌, 잠옷 2세트, 속옷 10세트</li><li> </li></ul><p>3) 추천 여행 준비물</p><ul><li>목 배게, 슬리퍼</li></ul><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strong></span></p><p> </p><p>개인적으로 미국 음식이 입맛에 잘 맞지 않았는데요, LA 한인 타운에 있는 북창동순두부는 정말 맛있었어요. ‘순두부가 이 가격?’ 싶은데 한 입 먹는 순간 수긍하게 됩니다.</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6. 방문했던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pan></p><p> </p><p>1) BEST 1 - LA</p><ul><li>무난하게 즐길 거리가 많았던 도시였어요.<br>가장 좋았던 곳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원래 놀이기구를 잘 못 타는데도 어트랙션이 너무 재밌어서 거의 쉬지 않고 탔던 것 같아요. 특히 해리포터와 트랜스포머는 꼭 타보셨으면 좋겠어요.<br>그리고 LA에 가면 스투시 매장을 들르는 건 국룰이죠. 맨투맨이나 후드집업 구매 추천드립니다. 정말 이뻐요. 전 맨투맨을 샀는데 지금도 뒤에 ‘Stussy Los Angeles’ 적혀있는 것 보면 감회가 새롭습니다.<br> </li></ul><p> </p><p>2) BEST 2 - 라스베가스</p><ul><li>오 쇼, 스피어 쇼 등 다양한 공연이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만 스피어에서는 오즈의 마법사를 봤는데, 중간중간 루즈한 부분이 많아서 다른 테마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조금 남더라고요. 참고하세요.<br>그리고 라스베가스 하면 역시 카지노죠. 일확천금의 꿈을 가지고 도전했지만 남은 건 텅 빈 지갑이네요. 그래도 한 번쯤은 경험해 볼 만해요. 사실 라스베가스 거의 모든 호텔에 카지노가 있어서 안 할 수가 없긴 합니다.</li><li> </li><li> </li></ul><p>3) BEST 3 - 5대 캐년</p><ul><li>제가 평소 자연 풍경에 큰 감흥을 느끼는 편이 아닌데 캐년은 다르더라고요. ‘광활하다’는 표현이 진짜 딱 들어맞는 풍경이었어요. 한동안 말없이 바라보게 되는, 사색하게 만드는 그런 대자연이었어요.<br>안전장치가 거의 없어 위험하기는 하지만, 목숨 걸고 사진을 찍을 정도로 멋진 풍경이었네요.</li></ul><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strong></span></p><p> </p><p>친구 셋이 미국 여행을 가기로 하고 자유여행을 할지 패키지를 할지 고민 끝에 여기트래블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p><p>11일 동안 미국 서부 볼만한 곳은 다 봤다고 할 정도로 알찬 일정이었고, 자유 시간에도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차를 태워주려고 노력해주시는 팀장님의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p><p>그리고 여러 주를 이동하다 보니 차량 이동 시간이 길 수밖에 없는데, 미니 밴에 열 명이 함께 타고 다니는 게 불편할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팀원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p><p>마지막으로, 여행 일정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매 순간 저희 편의를 위해 노력해주신 <strong>한기오 팀장님! </strong>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strong></span></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700;" src="/uploads/ck_editor/2025/11/25/ee1267cefde9b906ece44af203c80ed705adbcd7.jpg" width="700" height="70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700;" src="/uploads/ck_editor/2025/11/25/4e69186d9636be0d1833fa608af56b325fa47e2f.jpg" width="700" height="70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700;" src="/uploads/ck_editor/2025/11/25/1812ecaa8dbc71a0473a65c178dd6f805d317351.jpg" width="700" height="700"></figure><p>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5/11/25/32c0d2026c76319f156b7ceaa40807e3cc5f6a39.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700;" src="/uploads/ck_editor/2025/11/25/41569c41b53f999a9036bdecbdbe52b00b4228fb.jpg" width="700" height="70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700;" src="/uploads/ck_editor/2025/11/25/2756dcbf41686afa00db0ae2c06edea439eac86f.jpg" width="700" height="700"></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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