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남부 26년 1월 2차] 눈은 없었지만,,,날씨는 좋았던 ICELAND

  • 최아현
  • 0
  • 217
  • 0
  • 0
  • Print
  • 글주소
  • 02-05
<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1.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strong></span></p><p>아이슬란드 남부 9일 26년 1월 2차</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strong></span></p><p>오랜만에 시간이 난 김에 겨울 여행지 및 멀리 다녀오자는 생각으로 아이슬란드 결정!</p><p>혼자 다니기는 어렵다는 생각으로 패키지를 찾아보는데 비슷한 또래와 같이 다닐 수 있다는 장점에 여기트래블로 선정했어요!</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통비 등)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strong></span></p><p>1) 환전</p><p>팀장님께 별도로 드려야하는 투어비로 350유로 정도 환전해갔습니다!</p><p>아이슬란드도 카드결제 정말 잘되어있어서 트레블월렛으로 남은 비용 결제했습니다!</p><p> </p><p>2) 여행경비</p><p>일단 외식 한번에는 1인 1메뉴 안하더라도 기본 4-5만원 정도 나오는 곳,,,</p><p>술값... 일단 맥주가 한국보다 2배 정도 비싸구요...</p><p>장봐서 만들어 먹는 것도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비쌉니다..</p><p> </p><p>여기트래블에서 이동 등 준비를 잘해주기 때문에 실제로 돈 쓸 일은 많지는 않아서 여행 경비는 충분히 아낄 수 있습니다!!</p><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예 : 캐리어, 옷, 한식, 여행용품, 조별준비물 등)</strong></span></p><p>1) 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p><p>26인치 캐리어 1개, 백팩 1개</p><p> </p><p>2) 옷</p><p>방풍, 방수 옷 필수!!! 저는 방풍, 방수 되는 옷을 제대로 안챙겨 갔는데, 날이 좋아서 다행이었지 아니었으면 정말 여행하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p><p>정말 바람 많이 불어서 방풍만 되더라도 훨씬 따숩게 여행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 </p><p>3) 추천 여행 준비물</p><p>멀티포트 필수입니다!! 아파트먼트도 있지만, 호텔이 더 많은 관계로 챙겨간거 데워먹고 뭔가를 끓여먹으려면 있으면 좋아요!</p><p>저희 조는 6명에서 3개 챙겨왔는데, 호텔에서 정말 유용하게 썼습니다.. (멀티쿠커에 드라이기까지 전기 막막 쓰다가 두꺼비집 전원 내려간건 안비밀..)</p><p> </p><p>스포츠 타월, 슬리퍼/여분의 신발, 우의같은 젖을 상황을 대비한 물품이 있으면 좋습니다.</p><p>제가 여행할 때는 비가 많이 와서 옷을 계속 털고 말릴 일이 많았는데, 넉넉히 챙겨가면 편할 것 같아요!!</p><p> </p><p>추가적으로 달무티, 트럼프 같은 간단한 보드게임 챙겨가면 처음에 어색할 때 분위기 풀기 좋아요!</p><p>결국 나중에는 다 같이 모여서 마피아만 열심히 했지만,,,</p><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strong></span></p><p> </p><p>오로라 최고~저희는 일주일동안 3번의 오로라를 봤는데, 정말 운이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ㅠㅜ</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06/d79159058da3d91715a12e3b0e09b5f4b7963543.jpg" width="700" height="933"></figure><p> </p><p> </p><p>Artic Char 꼭 도전해보시길!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419/369;" src="/uploads/ck_editor/2026/02/05/dea72b95e26c6f868e21f15270539cd764c19107.png" width="419" height="369"></figure><p> </p><p>그리고 Fish Ball 이 있어서 먹어봤는데, 아이슬란드식 어묵이에요ㅋㅋㅋㅋㅋ 혹시 궁금하시면 도전해보시길!</p><p>같이 나온 감자도 정말 맛있어요!</p><p>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05/0a1783e4262c7f1237f01fdd8607efb46dc4106c.jpg" width="700" height="933"></figure><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6. 방문했던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pan></p><p>1) BEST 1 - 다이아몬드 비치/요쿨살론</p><p>처음 만나는 빙하... 당일 오전에 정말 엄청나게 많은 사건들이 있어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지쳐있었는데 정말 빙하를 보자마자 다시 텐션이 오르는 정말 장관입니다...한국에서는 절대 못보는... 그리고 더해서 정말 가끔 구경할 수 있다는 요쿨살론에서 서식하고 있는 물개들까지!</p><p>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05/847830beb0d1f501793594d72920de15e905d999.jpg" width="700" height="933"></figure><p> </p><p>2) BEST 2 - 스카프타펠 빙하트레킹</p><p>하마터면 못 갈뻔 했던 빙하트레킹,,, 팀장님 덕분에 일정을 수정하여 트레킹을 했는데 크레바스를 걷고 빙하 위에 누워보고 비를 맞고 있어서 약간은 지쳐갔지만 정말 인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p><p> </p><p>3) BEST 3 - 블루라군</p><p>여행 마지막 날에 간 온천,,, 따끈따끈한 온도에 두시간 동안 몸을 담그고 있으니 일주일 동안 아이슬란드 바람을 맞아가며 피곤했던 몸이 그냥 사르르륵..</p><p>파란색 물과 날씨, 그 모든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ㅠㅜ</p><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strong></span></p><p> </p><p>우선! 우리 조원들! 굉장히 개성 강한 6명이 모여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상대적으로” 잔잔하지만 굉장히 끈끈한 일주일의 여행을 했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후기를 빌어 남깁니다~</p><p>여행 중에도 한국가면 할 일들이 쏟아져 나왔고, 실제로 만날 일정들이 계속 생기고 있는 와중에 곧 다시 만난다니 너무 즐거울 뿐입니다~</p><p>좋은 인연 만나게 해준 여기트래블에게도 큰 감사인사를 드립니다.</p><p> </p><p>그리고 이준곤 팀장님! </p><p>저희에게 더 좋은 방향으로 일정을 계속해서 수정해주시면서 모든 것을 경험하고 갈 수 있게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p><p>첫날 레이캬비크 투어해주셔서 다음날 도시 돌아다닐때 훨씬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고,</p><p>바람때문에 취소되었던 빙하투어를 하고 갈 수 있게 일정 변경해주시고,</p><p>조금이라도 맛있는거, 재밌게 놀다갈 수 있게 계속 정보 주셔서 진짜 이것저것 먹어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p><p>특히 첫날 오로라 투어때 모두가 옅은 오로라에 실망해서 버스에 들어가 있었는데, 강한 오로라가 다시 떴다고 버스로 달려오시는 발소리와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춤춘다! Dancing Dancing!”</p><p>매일 오로라지수를 확인해주시며 한 번이라도 더 보고갈 수 있도록 밤에 늘 하늘을 계속 보고 계신 팀장님 최고였습니다!</p><p>오로라 찾는다고 하늘 보시다 접지른 발목은 아무 문제 없으시길~</p><p> </p><p>참고로 예약해주는 숙소들이 너무 좋습니다!</p><p>좁을 수 있다, 낡아있다, 좋지않다 등등 겁을 많이 주셔서 걱정을 했었는데, 모든 숙소가 정말 다 만족이었습니다 </p><p>특히 2번째 오로라를 봤던 The hill 숙소는 지붕 모양과 자쿠지까지 해서 사진이 너무너무 예쁘게 나와서 이미 그때부터 대만족 상태의 여행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p><p>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05/d6b568a578a71d6e7138f3759c9cd15190499362.jpg" width="700" height="933"></figure><p> </p><p>하지만,,혹시 아이슬란드 가시는 분들 정말 바람이 강하니 조심하세요ㅠㅜ 정말 방심하면 큰 일 납니다,,, 제 장갑은 레이니스피아라 해변 어딘가에,,,</p><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strong></span></p><p>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05/c4376215d584650f2a06061c0ff178146766cb4c.jpg" width="700" height="933"></figure><p>처음으로 아이슬란드에 왔다는걸 느꼈던,,,싱벨리어 국립공원,,,,</p><p>눈 어딨냐고 눈,,,ㅠㅠㅜㅠ</p><p>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05/bde9206c1ea06299258ee65ca91af9ecf1eb40c7.jpg" width="700" height="933"></figure><p>팀장님이 인생샷 찍기 좋다고 강추해주시는 셀라란스포스의 히든폭포!</p><p>들어가고 나가는 길이 힘들어서 크록스에 맨발 신고 계신 팀장님이 부러웠습니다...</p><p>여기 물이 진짜 엄청 튀어서 모두가 흠뻑 젖어서 나와요ㅋㅋㅋㅋ</p><p>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05/32c7382da4a87f480ce5e0ee8e0f474ac035d879.jpg" width="700" height="933"></figure><p>한국에서 거의 보기 어려운 무지개도 정말 원없이 보고 왔습니다!</p><p>구름이 산에 걸려있어서, 폭포에서 물이 튀어서 등등 무지개도 정말 자주 봤어요!</p><p> </p><p>일에서 벗어나 정말 아무 생각없이 자연만 즐기다가 올 수 있었던 여행입니다!</p><p>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던 여행! 여기트래블 신청한 내자신 칭찬해~~</p><p>(공기가 너무 좋아서 피부가 절로 좋아져요..진짜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p>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아이슬란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5 아이슬란드 남부 9일 26년 1월 2차 손지영 02-15 153
64 26]1-2 아이슬란드 남부 세미패키지 후기 하유진 02-15 141
63 [아이슬란드 남부 26년 1월 2차] 눈은 없었지만,,,날씨는 좋았던 ICELAND 최아현 02-05 218
62 아이슬란드 26년 1월 2차 방금 만든 후기 낋여옴(with 맨발준곤) 박원지 02-02 314
61 11월 1차 아이슬란드 남부여행 후기 박수인 12-28 440
60 10월 1차 아이슬란드 링로드 여행 +1 김나희 12-26 466
59 아이슬란드 링로드 11일 10월 1차 +1 김민국 11-09 579
58 아이슬란드 링로드 2월 1차 유지영 03-17 896
57 2-1 아이슬란드 한기태 03-09 604
56 아이슬란드 1월2차 후기 ❤️ 정서현 03-03 787
55 한번은 가봐야 할 곳 이석호 02-23 659
54 경이로웠던 1월 2차 아이슬란드 w 최고의 가이드 남효송 팀장님 이예주 02-17 753
53 이준곤 팀장님과 함께한 잊을수 없는 즐거운 여행 김하윤 02-15 682
52 아이슬란드 1월2차 남효송팀장님 박성준 02-09 604
51 아이슬란드 1월 2차 (남효송 팀장님 최고) 현수진 02-09 569
50 아이슬란드 1월 2차 (남효송 팀장님) 이서연 02-09 644
49 1월 3차 아이슬란드 남부스페셜!(이준곤, 김성권 팀장님) 신재협 02-07 729
48 아이슬란드 황세준 02-05 1,210
47 아이슬란드 김아진 02-05 597
46 1월 3차 chill했던 아이슬란드 (이준곤 팀장님 & 김성권 부팀장님) 김혜진 02-04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