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여행 후기
- 전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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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1. 여러분이 참석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strong><br> - 튀르키예 여행 9일 10월 1차 <br><strong>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strong><br> - 급하게 생긴 휴가 날짜에 바로 갈 수 있는 여행지를 찾다가 신청<br> 오래전부터 준비하지 않아도 바로 좋은 여행지로 안전하게 여행을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급일수록 비행기는 비싸짐 <br><strong>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육비 등)는 얼마 사용하셨나요?</strong><br><strong> 1) 환전</strong><br> - 트래블월렛/로그로 필요할때마다 환전하거나 인출하여 사용 <br> - 카드만 가지고 다녀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지만, 현금이 필요할때 수수료가 없는 ATM기를 찾아야하고, <br> 리라로 현금 계산시 5~10%씩 할인해주기도 하므로, 조금씩은 환전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을 듯 <br> <strong>2) 여행 경비 </strong><br> - 투어시 각종 관광지 입장료 + 카파도키아 열기구/ATV/승마 액티비티 + 기념품(마그넷 & 각종 간식류) <br> + 음식(중/석식 모두 외식으로, 맥주 한잔씩하며, 먹고 싶은 메뉴 다 주문) 기준으로 8일간 약 140만원 사용<br> - 리라 가치는 계속 떨어지지만, 물가가 워낙 올랐기에, 예전처럼 저렴한 물가의 나라가 아님 <br> ex) 카파도키아 공항 출국장 라떼 한잔 2만원,,,,, <br><strong>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 </strong><br> <strong>- 10월초 기준</strong> <br> <strong> 1) 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strong> <br> - 24인치 캐리어 + 백팩: 24인치 캐리어만으로 충분하지만, 국내선 수화물이 15kg라 혹시나 캐리어 비워야할 경우 대비하여 백팩도 준비 <br> <strong>2) 옷 </strong><br> - 전체적으로 반팔 또는 얇은 긴팔 + 아침저녁으로 셔츠, 바람막이, 가디건까지<br> - 안탈리아에서는 맑은 날 한낮에는 수영 가능할 정도, 수영하고 싶다면 수영복 <br> - 카파도키아에서는 핵심 일정이 새벽 열기구이기에, 열기구 타거나 볼때 입을 두꺼운 옷 필요 </p><p> 경량패딩이나 후리스 정도면 되지만, 추위 많이 탄다면 위아래 히트텍이나 장갑까지 준비하면 좋음 <br> <strong>3) 추천여행준비물 </strong><br> - 선스틱: 햇빛이 생각보다 강함, 긴팔입었더니 손등만, 머리 묶어더니 목뒤만 빨갛게 타버림, 가지고 다니면서 덧바를 필요 있음 <br> - 보습제: 립밤, 핸드크림, 바디크림 등, 특히 카파도키아 건조함 <br> - 마스크: 담배의 나라, 어딜가나 담배 연기가 있음, 담배 냄새에 민감하다면 마스크 필요 </p><p> - 탈취제: 역시나 담배 냄새에 민감하다면 옷에 뿌릴 섬유용 탈취제 필요, 소분해간 100ml 탈취제 다 사용하고 옴 <br> - 모자 & 썬글라스 & 경량양산 : 낮에 햇빛이 엄청 강함, 특히 썬글라스 필수 </p><p> - 물티슈: 식사 전 항상 빵이 먼저 나오기 때문에, 손 닦을 물티슈 필수 (대부분의 식당에서 요청시 제공)</p><p><strong> 4) 없어도 되는 준비물 </strong><br> - 음식은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편이라, 컵라면 등 필수는 아님 </p><p> - 피부 예민한 편인데, 샤워 필터 별도로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피부 트러블 없었음</p><p> - 숙소마다 드라이기 모두 완비 <br><strong>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 </strong><br><strong> 1) 이스탄불 </strong><br> - 맛집: GALATA RIHTIM BALIKCISI, 홍합밥 & 고등어케밥 맛집 <br> - 사진명소: 해질녁 갈라타 다리 <br> <strong>2) 안탈리아 </strong><br> - 바다뷰 맛집: Marco Terrace Restaurant, 바다뷰로 식사하고 싶다면 <br> - 가성비 맛집: Citir Balik, 튀르키예 물가가 조금 부담스러웠다면, 생선튀김 버전 서브웨이 <br> - 바클라바 맛집: Serbetci Baklava, 생각보다 여유롭게 디저트 먹을 시간 없음, </p><p> 비교적 여유로운 안탈리아에서 가보길 추천, 상대적으로 덜달았음, 시식 가능 <br> <strong>3) 카파도키아 </strong><br> - 사진명소: Kaira Rooftop Bar & Restaurant, 인스타에서 유명, 유명한 이유 있음, </p><p> 좋은 자리에서 노을부터 야경까지 보려면 3시반정도에는 가야함 (썬글라스, 양산 필수)<br> - 카이막 맛집: King's Coffee Shop, 생각보다 카이막 먹을 시간 없음</p><p> 아침 일찍부터 문여니 새벽에 열기고 보고 와서 조식 대신 커피랑 카이막 먹기에 좋음<br><strong>6. 방문했언 여행 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 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strong><br> <strong>1) BEST 1 카파도키아</strong> <br> - 대부분 여행자들의 튀르키예 여행 목적 1순위</p><p> 날씨가 좋아서 열기구만 뜬다면 열기구에서든, 뷰포인트에서든, 말위에서든, 올드카위에서든, 어디에서든 경이로운 풍경을 볼 수 있음 <br> <strong>2) BEST 2 이스탄불 </strong><br> - 갈라타다리 주변 풍경과 분위기가 너무 좋음, 손에 꼽는 선셋, 밤늦게까지 다녀도 안전할 정도로 치안도 좋음 <br> <strong>3) BEST 3 안탈리아 </strong><br> - 여름 휴양지인데, 여름을 조금 지나서 가서 해변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음 <br><strong>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다디 해주세요. </strong><br> - 나이대를 고려해서 조배정을 해줘서 서로 편하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었음 <br> - 김동민 팀장님 감사합니다 ^^* <br> 아마 팀장님이 아니었다면 별기대없이 간 여행이었기에 튀르키예가 이렇게까지 좋은 여행지로 기억되지 않았을 거예요. <br> 팀장님과 함께 다니면서 이것저것 경험한게 많아, 이렇게 긴 후기도 작성하고 있습니다. <br> 다음에 또 다른 여행을 여기트래블에서 가게된다면 또 한번 함께 하면 좋을거 같아요 ^^* <br><strong>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 </strong></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90;" src="/uploads/ck_editor/2026/10/15/481a8c6b5d287a06d92aa0cb784756b44d971e02.jpg" width="700" height="49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83;" src="/uploads/ck_editor/2026/10/15/e937ed5b1c656a046f5ac5d7125d207e84add762.jpg" width="700" height="48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02;" src="/uploads/ck_editor/2026/10/15/32b1aca1c461913bef7b701cb61b82a7ba82f449.jpg" width="700" height="402"></figure><p><br>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