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하기 싫어요(1월 1차 포르투갈 스페인)

  •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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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1.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strong></span></p><p>1월 1차 포르투갈 스페인</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strong></span></p><p>코스가 합리적이었습니다.</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통비 등)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strong></span></p><p>1) 환전</p><p>200유로</p><p> </p><p>2) 여행경비</p><p>트래블로그를 써서 그때그때 충전해서 썼는데 한끼에 평균 15유로 정도 썼습니다.</p><p>교통카드는 도시별 7~10유로 정도였습니다.</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예 : 캐리어, 옷, 한식, 여행용품, 조별준비물 등)</strong></span></p><p>1) 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p><p>캐리어 26인치 확장형, 백팩 하나, 힙쌕 하나 가져갔습니다.</p><p>캐리어는 클수록 좋습니다.  </p><p> </p><p>2) 옷</p><p>1월엔 경량패딩 여러벌 챙기는게 좋을 듯 합니다.</p><p>속옷 양말 등은 현지 코인세탁소 가서 빨면 되니 적당히 챙겨도 되고 얇은 옷 여러겹 입을 수 있게 가져가면 됩니다.</p><p> </p><p>3) 추천 여행 준비물</p><p>-폰 스트랩</p><p>깜빡하고 놓고 가서 내심 불안했습니다. 스트랩 꼭 챙기세요.</p><p>-압축팩</p><p>압축팩도 유용합니다. 캐리어가 생각보다 금방 가득차서 기념품 사기가 애매했어요.</p><p>-슬리퍼</p><p>호텔에서 슬리퍼 필수! 저는 안 가져가서 첫날 마트에서 샀습니다.</p><p>-상비약</p><p>안 아플 줄 알았는데 아프더라고요.. 모든 종류의 약 꼭 챙기세요!</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strong></span></p><p>맛집: 그라나다 타파스 ‘casa fernando’</p><p>스페인 노포를 찾는다면 무조건 여기로!! 호객행위 전혀 없고 오로지 현지인들만 방문하는 타파스 가게입니다. 인자하신 주인 할머니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타파스 당연히 맛있고 단언코 분위기 맛집이라 장담할 수 있습니다.</p><p> </p><p>관광지: 스포르팅cp 홈구장 ‘주제 알발라드’</p><p>유럽 축구의 거친 맛을 몸소 느끼고 싶다면 리스본에 있는 스포르팅cp 홈구장에 가보세요. 미친듯이 열정적인 응원이 이 웅장한 홈구장 곳곳에서 이루어집니다. 그 열기에 화상 입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마침 챔피언스리그 경기여서 더욱 뜨거웠습니다.</p><p> </p><p>사진명소: 바르셀로나 대성당 맞은편 ‘라틱’</p><p>바르셀로나 대성당 맞은편 호텔 옥상에 있는 바 입니다. 입장료 4유로(카드) 결제하시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면 됩니다. 해질녘 성당 배경으로 칵테일 들고 사진 찍으시면 프사 열 장은 건질 수 있습니다.</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6. 방문했던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pan></p><p>1) BEST 1</p><p>말라가</p><p>우선 날씨가 가장 좋았습니다. 해안가 휴양지의 쨍한 색감과 햇살이 세로토닌 분비를 마구 자극시켰습니다. 말라가에서만 일주일 있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고 해안가를 따라 러닝했던 기억이 여전히 선명합니다. 피카소 미술관 역시 알찼습니다.</p><p> </p><p>2) BEST 2</p><p>세비야</p><p>저는 개인적으로 포르투갈보다는 스페인을 더 좋아하나 봅니다. 리스본에서 세비야로 넘어가자마자 미묘하게 바뀐 거리 감성에 스페인에 푹 빠졌습니다.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 세비야 대성당, 츄러스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곳곳에 열린 오렌지 나무가 시그니처입니다.</p><p> </p><p>3) BEST 3</p><p>바르셀로나</p><p>가우디 건축물들, 꿀대구, 바다, 캄프누 등등 컨텐츠가 마르지 않는 곳입니다. 가장 알차게 보낼 수 있으며 숙소 컨디션이 가장 좋았습니다. 조식 최고..! 팀원과 숙소에서 캄프누까지 러닝했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 보케리아 시장에서 한 입씩 사먹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니노트 시장에 있는 '라 메두사 73'의 새우 타르타르 아주 맛있습니다.</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strong></span></p><p>룸메와 조원들 모두가 항상 함께 다녔고 트러블 없이 서로 존중해주며 다닌 덕분에 즐거운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아프고 같이 회복하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덕분에 전우애?가 생긴 것 같아 더 끈끈하게 잘 다닌 것 같습니다. 사진 찍는 법과 찍히는 법 잘 배웠습니다!</p><p> </p><p>팀장님께서 케어해주신 덕분에 배탈에서 빨리 회복했습니다. 약국 데려다주시고 죽 끓여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여러 정보들 친절히 소개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천사 민지팀장님 감사합니다!</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strong></span></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525;" src="/uploads/ck_editor/2026/02/17/5e943a9400bba7118cc8f43f0cc39cef0cd20c7a.jpg" width="700" height="525"></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17/317c03a4e21d801b5df1623330189291e92612c8.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700;" src="/uploads/ck_editor/2026/02/17/5878b2f4153a85aab19c8ecec5d513f5a9cae1e6.jpg" width="700" height="70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17/44fe9858147a0a7ef8dac26fd7dba0e61549190c.jpg" width="700" height="9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933;" src="/uploads/ck_editor/2026/02/17/d2a60b6d194ebbee724a3f00322b9d28a60bdf44.jpg" width="700" height="933"></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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