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쉼을 위해 몽골로 떠나다!

  • 박유민
  • 1
  • 132
  • 0
  • 0
  • Print
  • 글주소
  • 07-29
<p>1.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p><p>7월 3차 몽골 7일</p><p> </p><p>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p><p>투어 내용이 2030대 직장인에게 적절할 것 같았고 다른 해외의 여러 코스가 있는 점이 믿을만 하다 생각되어 신청했어요!</p><p> </p><p>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통비 등)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p><p>1) 환전 → 공지된 공금 50달러 포함 총 30투그릭, 보드카는 안마셨고 ㅎㅎ 충분했어요! / 트래블카드는 요즘 여행갈 때 필수!</p><p>2) 여행경비 → 쇼핑만으로 택스 프리 되어 30만원 정도 (마트와 면세점, 캐시미어 팩토리에서 쇼핑했어요!)</p><p> </p><p>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예 : 캐리어, 옷, 한식, 여행용품, 조별준비물 등)</p><p>1) 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p><p>-> 25인치 캐리어 / 15kg 맞춰갔어요!</p><p>2) 옷 </p><p>-> 반팔, 긴팔, 바지, 가디건, 바람막이, 경량패딩, 운동화, 슬리퍼, 일회용속옷, 두꺼운 양말, 모자(끈 있는 모자 등 다양한 색으로 여러개), 장갑, 선글라스, 팔토시</p><p>3) 추천 여행 준비물</p><p>크로스백, 지퍼백, 비닐백, 막 쓸 부직포 재질 등의 가방, 반다나, 물티슈, 칫솔, 폼클렌징, 일회용수건, 가습 마스크, 립밤, 바디로션, 핸드크림, 인공눈물, 선스프레이, 선크림, 보조 배터리, 멀티어댑터, 멀티탭, 충전기, 휴대폰 스트랩, 손풍기, 멀미약 포함 상비약. 스텐 텀블러, 모기장, 다운로드된 음악, 손전등, 볼펜, 손톱깍이</p><p>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p><p>저는 매번 게르 조식 맛있게 먹었어요 ㅋㅋ 일정 시작 전 두접시씩 퍼먹었습니다.. 현지식과 서양식이 섞인 느낌이에요! 중간중간 카페도 계속 들러서 매일 커피 마실 수 있었어요:) 텀블러에 넣고 트래킹 후에 마시면 극락..</p><p> 코스 중 노을 지는 곳은 정말 사진이 실물처럼 예쁘게 담겨서 인생샷으로 담기더라고요!</p><p> 낙타 타는 체험 휘귀했고 긴장 풀린 다음엔 다들 즐겁게 탈 수 있어 좋았어요! 낙타 정말 귀여워서 캐리어에 넣어 오고 싶었어요ㅎㅎ:></p><p> </p><p>6. 방문했던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p><p>1) BEST 헝거린엘스, 낙타체험</p><p>-> 낙타와의 교감이 잘 되었어요 ㅎㅎ</p><p>2) BEST 바양작, 불타는 절벽</p><p>-> 일몰이 정말 아름다웠어요!</p><p>3) BEST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 </p><p>-> 웅장했고 현지인들도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p><p> </p><p>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p><p>정말 다 좋은 사람이란 걸 첫만남부터 알 수 있던 멤버들, 몽골 오는 사람들은 다 이런가보다 싶었을 정도로 다들 좋았어요! 무엇보다 보이나 가이드님과 푸르공 기사님들 (Ami, Bayaraa) 친절하시고 진심으로 이끌어 주셔서 믿고 따랐습니다! 읻지 않을게요:)</p><p> </p><p>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66;" src="/uploads/ck_editor/2026/07/29/e0da2b72c1671c46477f819ba6b074179bafa889.JPG" width="700" height="466"></figure><figure class="image"><img src=""></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66;" src="/uploads/ck_editor/2026/07/29/5ab9d3dd3c954d57c6f0367f142d0715236b48b6.JPG" width="700" height="466"></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66;" src="/uploads/ck_editor/2026/07/29/f8e83598b6b4bc641eb3844910cd3f5b683dc643.JPG" width="700" height="466"></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66;" src="/uploads/ck_editor/2026/07/29/9297c7653a09f5043fe67d2a38571934abca2472.JPG" width="700" height="466"></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1050;" src="/uploads/ck_editor/2026/07/29/e942789378116233180d24fcd280fcb11b9e0933.JPG" width="700" height="105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66;" src="/uploads/ck_editor/2026/07/29/c938c4cd0a28df96ee5dfcb40e7a4d0e69d668a2.JPG" width="700" height="466"></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66;" src="/uploads/ck_editor/2026/07/29/fe3be68e829e2dbea140352a905fef594998ddaa.JPG" width="700" height="466"></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700/466;" src="/uploads/ck_editor/2026/07/29/37cef7ca9e3d7962d1e10bdd781d282d28a7738d.JPG" width="700" height="466"></figure><p> </p><p> </p><p> </p><p> </p><p> </p>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몽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3 힐링 제대로 됐던 꿈같았던 몽골 New 정현 16:13 5
62 20대 마지막 청춘 여행, 몽골 +1 김희주 08-28 127
61 7일간의 몽골 잊지 못해.. +1 백승아 08-19 159
60 행복했던 8월 몽골의 대자연 +1 박수진 08-17 173
59 7월 2차, 몽골 3박4일 +1 오수진 08-05 238
58 기대 이상이었던 첫 몽골,,! +1 서현우 08-01 167
57 오래토록 그리워할 +1 권민재 07-31 168
56 처음엔 두려웠지만 최고의 일주일이었다 +1 박소영 07-31 138
55 행복은 몽골에 있더라 +1 권민지 07-30 226
54 7월 쉼을 위해 몽골로 떠나다! +1 박유민 07-29 133
53 몽골 9월 고비사막 투어 +1 신은송 07-27 260
52 절대 잊고싶지 않은 기억 (7월 2차 6박 7일) +1 이고은 07-25 137
51 7월 2차 몽골 3박 4일 +1 박가연 07-24 123
50 7월2차 6박7일 몽골여행 +2 김진성 07-22 174
49 7월 2차, 6박 몽골 여행 +3 김영우 (KIM MICHAEL) 07-21 227
48 2030여행 고비사막 7일 울란바토르 푸르공 게르 은하수 투어 +1 최지연 07-19 167
47 7월 2차 몽골 3박4일 +1 이은규 07-17 209
46 2030여행 고비사막 7일 울란바토르 푸르공 게르 은하수 투어 +1 김하진 07-15 155
45 몽골여행 4일 6월 2차 +1 한지수 07-06 267
44 6월 2주 고비로 떠난 몽골 +1 김채현 06-24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