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차 남미판타지 (with 흥석팀장님 , 기오부팀장님)
- 권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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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9
<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1.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strong></span></p><p>12월 1차 남미판타지</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strong></span></p><p>30 대가 되기전에 제일 힘들것같은 (?) 남미여행을 도전해보고싶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유로 가려면 너무 준비해야할것도 많고 극강의 P 여서 그냥 패키지 찾아보다가 여기트래블까지 오게 됐어요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통비 등)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strong></span></p><p>1) 환전 - 1400 달러 </p><p>2) 여행경비 - 보통 식비로 많이 예상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카드사용 , 교통비는 차량이동으로 거의 안들은것 같아요 쇼핑은 90 달러 정도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예 : 캐리어, 옷, 한식, 여행용품, 조별준비물 등)</strong></span></p><p>1) 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p><p>캐리어 크기 27 인치 캐리어 + 기내용 배낭 1 개 </p><p>+ 여기트래블에코백</p><p>한달여행이라 부족했던것같아요 .. 저는.. </p><p>그치만 무거운거 못참아 !! <br> </p><p>2) 옷</p><p>경랑패딩 1 , 바람막이 1 , 두꺼운 외투 2 벌 , 방한용품 모자 ( 비니 2, 털모자 2 , 장갑 2 ) 반팔 4 장 , 치마 2 장 , 긴팔티 3장 , 양말 6 켤레 , 히트텍 1 장 ,청바지 1 , 얇은 긴바지 1 , 두꺼운 긴바지 1 , 니트 1 , 레깅스 1 , 짧은반바지 1 </p><p>참고로 저는 무거운거 싫어해서 </p><p>짐 최소화로 가져간 편입니다 </p><p> </p><p>3) 추천 여행 준비물</p><p>지퍼백 & 비닐봉지 (많이 가져갔는데 더 많이 씀)</p><p>알로에젤, 수딩팩 ( 우유니사막에서 많이 타서 있는게 좋아요)</p><p>감기약 ( 나라마다 기온이 달라서 아픈사람이 계속 나타나요 )</p><p>선글라스 ( 이건진짜 필수템 )</p><p>세제 ( 친구가 줘서 들고 갔는데 유용하게 잘썻어요 )</p><p>옷걸이 ( 빨래대 고정할곳이 없어서 옷걸이 유용하게 잘썻어요)</p><p>물티슈 ( 식당에도 어디에도 물티슈 주는곳은 없어서 밥먹기전에 잘썻어요 )</p><p>한식 ( 햇반 , 참치캔 등등 한식이 그리울때 체고 ㅠ) </p><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strong></span></p><p> </p><p>팀장님이 공지방에 추천해준곳 위주로 갔습니다</p><p>< 맛집 > </p><p>저의 또간집은 cusco 에 있는 “Picarones Ruinas” 치차모라다 & 피카로네스 </p><p>이둘의 조합을 한번 맛본다면 재방문 합니다 무적권</p><p>한국와서도 갑자기 이거쓰니까 생각나는 그런.. 나의 또간집 .. ( 두번방문함 ㅠ)</p><p> </p><p>그리고 기억나는 한식집 또 cusco “ 사랑채 ” </p><p>그냥 한국에서 팔아도 장사 잘되는 맛집 너낌 고산지대라서 흥분하면 안대는데 음식먹고 흥분해서 숨이 잘 안쉬어졌던 맛집 </p><p> </p><p><관광지></p><p>부에노스 아이레스 - El Ateneo Grand Splendid , 라보카 , 산텔모 시장 , 탱고쇼 관람 </p><p> </p><p> </p><p> </p><p><사진명소> </p><p>도로 중간에 파타고니아 짤 , 모레노 , 마추픽추 , 우유니 , 피츠로이 , 토레스 델파이네 </p><p><br> </p><p> </p><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6. 방문했던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pan></p><p>1) BEST 1 엘찰텐 ! 이유는 그마을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풍경과 집들이 너무 아름답고 평화로워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요 와플카페강추</p><p><img src="/uploads/ck_editor/2025/01/10/a62cab88e934f413eea6411398a2e372daa0ac8d.jpeg" width="1600" height="2133"></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2133;" src="/uploads/ck_editor/2025/01/10/81c1d047ae92de4b88dedc8450c8319f51d4e001.jpeg" width="1600" height="21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1200;" src="/uploads/ck_editor/2025/01/10/0c3054f2de4b54703bc2feb35545fea77fd00e22.jpeg" width="1600" height="1200"></figure><p> </p><p>2) BEST 2 쿠스코 고산지대라 숨을 헐떡이긴 했지만 광장이 예쁘고 마을도 벽돌색으로 맞춰져있고 판초나 예쁜 니트, 알파카 등등 다양한 기념품 사기에도 좋았어요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2133;" src="/uploads/ck_editor/2025/01/10/23a3fbb91cad2564e39dabb8535fcb2412491334.jpeg" width="1600" height="21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2133;" src="/uploads/ck_editor/2025/01/10/9061512fbb2d124d9276f5e5e9ad47fbc9239feb.jpeg" width="1600" height="2133"></figure><figure class="image"><img></figure><figure class="image"><img></figure><p> </p><p>3) BEST 3 엘칼라파테 숙소가 통나무집인게 넘 인상깊었고 시내에 아이스크림 또먹고싶어요 </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2133;" src="/uploads/ck_editor/2025/01/10/37e01a4c273e0c16e746d16cb55ad556d5ab61fe.jpeg" width="1600" height="21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2133;" src="/uploads/ck_editor/2025/01/10/a8224892bb69fca243ef9115d550521e13a7e0c1.jpeg" width="1600" height="21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2133;" src="/uploads/ck_editor/2025/01/10/f725002c293a110c9928e352deae0ad6142033eb.jpeg" width="1600" height="2133"></figure><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strong></span></p><p>24 년에 가장 잘한일이 남미여행을 다녀온것같아요 </p><p>앞으로 살면서 힘이들거나 지칠때 남미여행을 회상하며 힘들어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같아요</p><p> 12 월 1차 저와 함께 해줬던 모든분들한테 감사하고 어쩜 하나같이 다 천사 같은분들만 만나서 저의 인복이 좋다는걸 증명해줬어요 ㅋ 날씨는 요괴지만 사람은 요정인걸로 ? </p><p>그리고 동글동글 요리왕 흥석팀장님 고생많으셨고 카레진짜 맛있었어여 ㅋ또해주세요 곧 봐요 ~?^^ </p><p>그리고 부르면 다와주시는 기오부팀장님 ! ㅋ 라면 뺏어 먹은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ㅠ 사진 열심히 찍어주시는거 감사하고 저 화장실가느라 버스놓쳤을때 데릴러오싷때 살짝 갬동 ㅠ ㅋ 두분 다 은근한 스윗보이 인정드리겠습니다 흥석업 ! 기오업 !</p><p>두 분이 있어서 이번여행 잘 마무리 한것같아요 </p><p>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strong></span></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900/1200;" src="/uploads/ck_editor/2025/01/10/bf64cdf66d17ff250ab85003668e8c01d2b0a7dc.jpeg" width="900" height="120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2133;" src="/uploads/ck_editor/2025/01/10/ed3f5b46a343881cf19d5322cc88adcea8fad7e0.jpeg" width="1600" height="2133"></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1200;" src="/uploads/ck_editor/2025/01/10/60f0846d4ab26dad2889da49f48f90eb8d82d4f3.jpeg" width="1600" height="1200"></figure><figure class="image"><img></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2133;" src="/uploads/ck_editor/2025/01/10/53d6504598dc52ab22cf3ad64bccb4ac467e5725.jpeg" width="1600" height="2133"></fig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