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2월 1차 남미판타지 후기 (with 김흥석, 한기오 팀장님)

  •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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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1
<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1. 여러분이 참여하셨던 팀은 무엇인가요?</strong></span></p><p> - <span lang="EN-US">24</span>년<span lang="EN-US"> 12</span>월 <span lang="EN-US">1</span>차 남미판타지</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2. 여기트래블을 신청한 이유가 무엇인가요?</strong></span></p><p>- 일정이 빡세보이지 않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ㅎㅎ</p><p> 이왕 시간내서 멀리 나가는데 조금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span lang="EN-US">….</span></p><p> 그리고 우유니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보이는 점도 좋았습니다<span lang="EN-US">.</span></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3. 여행 경비(환전 금액/쇼핑/생활비/교통비 등)는 얼마나 사용하셨나요?</strong></span></p><p><span lang="EN-US">- </span>환전<span lang="EN-US"> 1400</span>달러<span lang="EN-US"> + </span>카드 적당히</p><p>  환전한 금액은 투어비나 공금<span lang="EN-US">(</span>주로 먹는곳에<span lang="EN-US">)</span>으로 썼고 개인적인 물건 살 때는 카드를 많이 사용했어요<span lang="EN-US">.</span></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4. 여행 준비물은 어떻게 챙기셨나요?(예 : 캐리어, 옷, 한식, 여행용품, 조별준비물 등)</strong></span></p><p><span lang="EN-US">1) </span>캐리어 크기 및 짐 개수</p><p><span lang="EN-US">- 26</span>인치 캐리어<span lang="EN-US"> 1</span>개<span lang="EN-US">, </span>여행용 백팩<span lang="EN-US"> 1</span>개, 슬링백 1개</p><p> </p><p><span lang="EN-US">2) </span>옷</p><p><span lang="EN-US">- </span>남미는 더울것이라는 편견으로 여름 옷 위주로 가득 채워갔는데 얼어죽을뻔<span lang="EN-US">.. </span>낮엔 덥고 해 떨어지면 너무 춥습니담<span lang="EN-US">… </span>얇은 패딩이나 긴팔/바람막이를 챙기라는 가이드북에는 이유가 있으니 꼭<span lang="EN-US">! </span>여러 벌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p><p> </p><p><span lang="EN-US">3) </span>추천 여행 준비물</p><p style="text-indent:11.25pt;"><span lang="EN-US">- (</span>가습<span lang="EN-US">)</span>마스크</p><p style="text-indent:11.25pt;">쿠스코<span lang="EN-US">/</span>라파즈 등 고산지대에 위치한 도시들이 건조하고<span lang="EN-US">, </span>매연 등으로 인해서 공기가 안좋습니다<span lang="EN-US">. 돌아다니다 보면 </span>코가 많이 맵고 실시간으로 코가 말라가는게 느껴져요ㅠㅠ<span lang="EN-US"> </span>마스크 쓰고 안쓰고의 차이가 크니 일정 고려하셔서 넉넉하게 가져가시는 걸 추천합니다.</p><p> </p><p><span lang="EN-US">- C-type USB </span></p><p>혹시나 휴대폰이 갤럭시인 분들은<span lang="EN-US"> C-type USB </span>하나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span lang="EN-US">. 아이폰 유저가 다수였는데, 에어드랍 못하는 서러움을 여기에서 느낄줄은 몰랐어요.. </span>여행 사진 저장하는 용도보다는 아이폰 칭구들 사진 받는데 훨씬 더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span lang="EN-US">. </span>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카톡으로는 쉽지 않아요.</p><p> </p><p>그리고 강인한 체력<span lang="EN-US">……</span></p><p>생각하는 것 보다 여행스케쥴이 많이 힘들어요<span lang="EN-US">. </span>저처럼 평소에 운동을 멀리하셨던 분들은 미리미리 준비하고 오시면 훨씬 더 알찬 시간을 보내고 오실 수 있을겁니다ㅠㅠ<span lang="EN-US">!!</span></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5. 여행 중 발견한 맛집/관광지/사진명소 등 추천해 주세요!</strong></span></p><p>쿠스코 <span lang="EN-US">– </span>사랑채<span lang="EN-US"> (</span>한식<span lang="EN-US">)</span></p><p>오징어 덮밥 완전 강추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동안 외국에서 먹었던 그 어떤 한식보다 최고였어요</p><p>한식 드시고 싶은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span lang="EN-US">. </span>여기에서 밥먹고 입터져서 계속 한식 찾았어요<span lang="EN-US">..</span></p><p> </p><p>사실 팀장님들이 알려주는 곳들이 맛집이고 핫플이라 추천해 드릴 곳이 많이 없네요</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6. 방문했던 여행지 중 가장 좋았던 도시 BEST3 소개해주세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strong></span></p><p><span lang="EN-US">1) BEST 1</span></p><p>우유니 사막</p><p> : 여행 코스 중에 제일 기대했던 곳이었고<span lang="EN-US">, </span>기대 이상의 감동을 저에게 안겨준 곳이에요<span lang="EN-US">. </span>날씨요정들이 함께해 준 덕분에 우유니에 있는 동안 알차게 투어 다녀왔는데 모든 투어가 좋았지만 그중 선셋<span lang="EN-US">+</span>스타라이트 투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span lang="EN-US">. </span>정말 최고였어요<span lang="EN-US">!</span></p><p> </p><p><span lang="EN-US">2) BEST 2</span></p><p>이과수폭포</p><p><span lang="EN-US"> : </span>악마의 목구멍은 보자마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사람을 압도하는 분위기가 장난 아닙니다<span lang="EN-US">. </span>전날 비가 와서 인지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는 물줄기가 만들어내는 소리와 물안개가 너무 경이로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됩니다<span lang="EN-US">. </span>어떻게 찍어도 저 분위기를 담아낼 수 없다는 점이 너무 아쉬웠어요<span lang="EN-US">.</span></p><p> </p><p><span lang="EN-US">3) BEST 3</span></p><p>라파즈</p><p>: 사실 쿠스코랑 고민했었는데<span lang="EN-US">, </span>케이블카의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고르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span lang="EN-US">. </span>특히 케이블카에서 보는 일몰과 야경이 너무 멋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좋은 사람들<span lang="EN-US">, </span>좋은 노래와 함께하는 케이블카는 낭만 그 자체<span lang="EN-US">!! </span>다음에 라파즈 가면 하루 종일 케이블카만 탈 것 같아요<span lang="EN-US">.</span></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7. 함께했던 여행메이트와 수고하신 팀장님에게 응원의 한마디 해주세요!</strong></span></p><p>흥석 팀장님<span lang="EN-US">, </span>기오 부팀장님</p><p>오랫동안 기대했던 남미 여행이기도 했고<span lang="EN-US">, </span>아무래도 가격이 있다보니 조금만 아쉬운 부분이 있어도 불만을 말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ㅠㅠ 지금 생각하니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ㅠㅠ 그래도 두 분 덕분에 좋은 기억만 잔뜩 담아 갑니다<span lang="EN-US">! </span>여행 기간 내내 생각했던게 <span lang="EN-US">‘</span>혼자 왔으면 너무 힘들었겠다<span lang="EN-US">...’</span>였어요<span lang="EN-US">. </span>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건 그만큼 두 분이 뒤에서 고생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span lang="EN-US">. </span>정말 감사합니다.</p><p>다음 여기트래블도 꼭 함께해 주세요<span lang="EN-US">! </span>그때는 얌전히 다닐게요<span lang="EN-US">,,,</span></p><p> </p><p> </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8. 직접 찍은 여행 사진 함께 공유해요.</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NanumSquareNeo HV";font-size:18px;"><strong> </strong></span></p><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1200;" src="/uploads/ck_editor/2025/01/31/faa1e9fa96b4c7d1a5b5e50422d299d6ec639a4d.jpg" width="1600" height="120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1066;" src="/uploads/ck_editor/2025/01/31/870b910ecad2ff6768805ea1310f69435e6fe3e6.JPG" width="1600" height="1066"></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900;" src="/uploads/ck_editor/2025/01/31/4f164a29afcac06b5b564d7089fc2ebfe9f15fd1.jpg" width="1600" height="900"></figure><figure class="image"><img style="aspect-ratio:1600/1200;" src="/uploads/ck_editor/2025/01/31/f71043ea05305cb81a640dd88eab2bba24eff4b2.jpg" width="1600" height="1200"></figure><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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